이 어려운 시절에 돈 없어서 쩔쩔매며 살고 있는데 참 부러운데, 물런 아끼고 사는게
훌륭한 아내지요.그러나 아끼고 사는것만이 지름길이 아니라고 생각되어 한자
적어봅니다. 님을 위해 투자좀 하시고요 돈잘벌때 관리 잘 하시고 나중을 생각하여
재테크 도 하시고, 우선 남자들은 돈이 많아지만 생각이 다른데로 돌아갑니다.
있을때 잘챙기시고, 남편분 잘하시겠지만 일단 남편 관리 차원에서 허튼지 못하게
가정으로 끌어들어야 하지요, 님이시여 가정에 행복 하시길 바라오며 제가 살아온과정이
너무 힘들어 몇자 적어 놓고 지나갑니다. 즐거운 나날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