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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연넘들 어이구...


BY 개구신 2005-04-26

그래 어째 조용하다 했다.

늘 뒤통수 치는것들...

생활비 한푼 안줘놓고 돈없다 소리만하고

관리비,기타등등 전부 내통장에서 자동이체 해놨는데

돈 얼마 남아있냐고 물어본다. ---줄려고 하는게 아니라 얼마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려고

모른다 했다. 은행이 넘 멀어서 통장안찍어봤다,돈이나 좀 주고 그런말 해라 이인간아

방금 전화

즈그엄마랑 시누들이랑같이 가게 하면서 자기만의 시간을 갖고 싶단다.

미췬놈,,,,몇달을 돈한푼 집에 안가져온놈이 뭐? 즈그식구 다불러서 같이살자고?

그럼 없던돈이 저절로 생기나 ,,,갑자기 가게가 잘되나???

아-----열바더,,,,,숨넘어가려한다.

어지럽고 토할것같다 ,,,나 친정간다했다 늬들끼리 잘살라 했다.

손님왔다고 전화 끊어버리네.....

이것들을 어떻게 조져버려

이번참에 친정서 빌린거 다 내놔라 하고

재산 딱 반갈라 아새끼 주고 나오고싶다.

징그럽다....

야이 미친년놈들아 내가 니들땜에 미쳤다..

정말 칼들고 가서 다 죽여버리고 나도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