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사고를 당해서 지금 병원에 있어요.
예전에 남편앞으로 든 보험이 있는데 이사오기전에 들어서 설계사 아주머니가 좀 멀리 있어요.
아직 연락은 안한 상태이고....
그런데 이시와서 사귄 이웃아주머니 친구분이 마침 그 회사 보험설계사 이셔서 여러번 만난적도 있고 친분있게 지내던터라 사고소식 알고는 이것저것 신경도 써주시고 보험금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참에 설계사를 바꾸려고 하는데........그럼 새로 설계사를 맏게 되시는분에게 조금이라도 혜택이 있는 건가요?
그동안 여러번 보험 권유도 했고 저희집 방문도 했었는데 제가 거절을 했던터라 미안한감이 있는데 오히려 제 셜계사로 되시면 혜택은 없이 일만 많아지는건 아닌지.....조금 미안해서요.
아시는분 답변좀 주셔요.
그리고 같은회사 다니시니 제가 예전 들어놓은 보험에 대한 보장은 다 아시겟죠? 괜한 걱정인가.......
식구마다 하나씩 그 회사에 다 보험이 있는데 이렇게 설계사를 바꾸려니 조금은 걱정이 되네요.
답변 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