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녀석 인물은 훤한데 공부가 그저 그렇다.
가만히보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그런거같다.
어제 오늘은 녀석의 시험이다
어제는 뭐 흡족하진않지만 그럭 저럭봐서 그냥 넘어갔는데
오늘은 나 완전히 거품물었다.
사회랑 한자가 60점대더라. 헉!!!
국어도 별로고...(80점대라나)
어제본 과학이나 영어는 90점대 기가는 80점대...
우찌해야할까나...
누구는 속독학원을 보내면 기억력이랑 집중력이 높아진다는데 참말일까?
지금 녀석을 초딩때부터 줄곧 학원 종합반을 다닌다.
이유는 스스로 공부를 잘 안해서 억지로라도 시킨다고 보내는거다.
일단 매일 학원가고 그래도 집보다는 더 하겠지싶은 마음에...
우리 아들놈 공부하라하면 20분정도면 쪼르르 나온다.
다 했다고....-_- 헐~~~
저 성적으로 어찌 살아갈까?
공부 잘한다고 다 성공하는것은 아냐하면서도 불안하다.
녀석을 수학 영어만 전문학원을 보내고 속독을 보내는거 좋을까?
(암기력이랑 집중력이 좋아진다니)
그냥 종합반을 보내는게 좋을까?
(스스로 공부할줄 모르니...)
영어 수학만전문학원보내고 나머진 알아하라해야할까?
나도 모르겠다.
어떻게하면 성적이 오를까???
고민 고민인데 아컴엄마들의 공부시키는 비법을 전수받고파
챙피하지만 한번 올려봅니다.
제게 조언 좀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