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보리고개를 넘어 70년대 들어서 급부상을 한것은 다들 아는
얘기들일거에요
60년대까지 먹고 살기 힘들다가 물질적으로 갑자기 풍부해지던 70년대에는
먹을것 못먹고 갖고싶은것 못가졌던 부모들이 아이들에게는 마음껏 풍부하게ㅔ
아낌없이 베풀었었고 제제란 없었던 시절이었지요
저 어릴때 그런 소리 많이 메스컴에서 많이 나왔어요 요즘 아이들 너무 자기자신만
아는 이기주의로 키우니 문제라구요
그러던 아이들이 지금 30대~40대 ,
그 부모세대는 엣날처럼 아이들이 노후 보험이었기에 자신이 가진것 아낌없이
자식에게 퍼부었던 세대였고 당연히 노후도 자식들에게 보장을 받으리라 생각했었던
거지요 그러나 현재에 접어들어 그 자식들은 자신과 자기아이들이 먹고 살기도 바쁘고
물자가 풍부해졌길래 그것들을 모두 충족하며 살려니 아무리 벌어도 항상 부족했구요
아낌없이 주었던 부모세대까지 보살필 여유?가 없어진거지요
또한 자기자신만 아는 이기주의로 그렇게 자랐으니.........
또한 세상은 바뀌어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부부와 자식으로 자연히 바뀌니 이제는
가진것 없고 늙고 병든 부모는 당연히 귀찮은 거고 아직도 재산이 있는 부모라면
항상 받기만 하고 자란것이 습관이 되어 있으니 그 마저 자신이 챙겨야 당연한거고
주는것은 배운적이 없으니 내가 왜줘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것입니다
또한 보험이 발달해서 내 노후 내가 보장하는 여러가지가 나와 있구요
어럴진대 나는 내노후 내가 보장하는데 왜 내가 부모세대를 책임져야 하느냐고
볼멘소리하는것도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그러나 아낌없이 주었던 부모세대, 그다지 배운것도 없고 시대의 흐름을 잘못 타고
난 마지막세대에 우리가 어느정도는 신경을 써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때로는 아직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해 자신이 그 부모세대에게 당한 만큼 며느리에게 온갖것을 요구하는 철?없는 부모들도 있기는 하지만 많이 배운 우리들이 너그럽게 감싸주는것이 우리 세대가 할 일이구요
또한 베푼만큼 받는다~~라는 말이 있지요 베푸는 삶을 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