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3, 1 딸 둘을 키우는 엄마인데 여자애들이라 야단은 호되게 쳐도 때리지는 않고 키우는데
중3애 남자 짝이 이유 없이 괴롭히고, 툭툭치고 우리애 물건 감추고, 학기초부터 그랬는데
선생님이나 엄마에게 이르면 더 괴롭힐까봐 참아왔는데 어제는 우리애 필기 노트를 감춰 억
지로 빼앗으려 하니까 주먹으로 우리애 팔을 때렸다는데 억장이 무너져..
어제 그애한테 직접 전화하려하니까 우리애가 못하게 하네요.
선생님께 직접 이야기하겠다고.
잘못 이야기 했다가 그애가 더 괴롭힐까바 걱정도 되고, 정말 열받아 죽겠어요.
선생님을 찾아가 볼까, 그애에게 직접 얘기를 해볼까
우리애 내성적이고 맞고 가만히 있는 있을 타입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