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사업을 하더니,,결혼6년차까지는 놀음에 취미붙여서 외박하더니,,몆년전부터는 바람에 취미??붙였어요..
근데,,,문제는 제가 귀신같이 자구온날은 증거를 보게 되죠...
6개월전부터는 우울증약도 안먹구,,내나름데로 아이와 즐겁게 보내려는데,,,첨보다는 마니 진정되어가는데........증거물이 ??눈에 띠이면 이렇게 속에서 몬가 치밀어오릅니다..
아직 이혼계획?은 없지만 여태 산세월이 넘 억울해서 정말 능력만 되면 보란듯이 동네망신주며<사업에 차질있겠죠...아미본인 성격에 망신당하면 죽구싶을걸요>..애들과 사라지구싶어여...........
근데,,어제 외박하구,,<낚시>오늘 들어왔는데,,,제눈에 또 증거물이 띠이네여..
저인간 .........그돈땜에 이러구라도 살아야하는건지,,애들보며 맘 가라앉히는데,,,울딸이 갈비 사달라는데,,,돈없다구,,나가네여..나쁜새끼...오입질할돈은 있구....새끼 저녁사줄돈은 없는거죠..
아무리 글로 애원해도 안되구..마지막은 발칵 뒤집어놓는<시엄니한테 까발리는거>일만 안했는데......술집년과 저러구 일주일에 한번씩 자구오는거 ...참아야하나여??
발칵뒤집으면 남편성격이 불자체입니다..<아마 술집년이라구,,더 생난리치겠죠>아마 대단치도 안을겁니다...애들한테 상처주는게 더이상 싫어서 참구있지만.......남편얼굴만 보면 ...그나마 금전적이라도 뜯어내려면 여우같이 굴어야하는데,,전 감정조절이 안됩니다..
모가몬지,,,내가 왜이리 강해져야하는지.........야 소리도 못하던 내가....요즘은 한숨과,,쌍소리가 혼자 중얼거리게 된다..나쁜새끼,,깨새#.....이러지말아야지...하는데...더럽구..치사한게 돈이라구....돈같구,,<그나마 쥐꼬리월급에,내가 상냥하게 나와야 좀 더주는 비열한인간>저러구사는 남편...정말 한심합니다..내가 마추기가 이젠 싫어여
수준이 맞지안는것도 정말 답답하죠......오로지 양아치들이 하는짓만 사업핑계로하려하니...................아~~~~어디까지 참아야하는 선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