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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글 읽을 시간이 없어서.....좋은 글 ..못 씁니다....근데.....


BY 미래 소설가... 2005-05-14

글쓸 자료 수집중인데.....

도둑이.....

자꾸 들어요....

현상도 안한 필름도,

기록물들도,

훔쳐가고,

 

거기다

개인 사생활을 자꾸 노출시키고...

 

도어키 필요도 없네요...

집 비어있을때도,

너무 피곤해서

집안에서 잠 잘때도,

몸에 상처까지 남겨 가면서....

이럴수가 있는겁니까?

저랑 무슨  웬수 졌어요?

어쩐지 요즘들어 전화 스토커가 없더라니......!

좀조용히 살아가나 싶더랬는데.

이젠 내 작품이나 훔쳐들가니..

 

아디 저의 기념 박물관 차리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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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댁들은 평생 ,

한번도 얻어먹지 않고 살아가십니까?

 

물만 한컵 먹어도...내가 떠온 약숫물을 먹어도..

옆방아가씨...

밤낮없이 노래 불러댑니다...

정말 기분 나쁜 정도가 아니라

총같고 설치고 싶어지니

제발 좀 그러지 좀 마세요....1

저도 사람입니다..

날 굶겨 죽이고 싶수?

날 알거지  만들어 바베큐로 만들어 댁들의 잔치 음식에 쓰고 싶어서 그러는거유?

?

?
?
?

이거 완전 살해협협박이지!!

!

!

!

 

인생살이 넘

"아더메치"하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