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쓸 자료 수집중인데.....
도둑이.....
자꾸 들어요....
현상도 안한 필름도,
기록물들도,
훔쳐가고,
거기다
개인 사생활을 자꾸 노출시키고...
도어키 필요도 없네요...
집 비어있을때도,
너무 피곤해서
집안에서 잠 잘때도,
몸에 상처까지 남겨 가면서....
이럴수가 있는겁니까?
저랑 무슨 웬수 졌어요?
어쩐지 요즘들어 전화 스토커가 없더라니......!
좀조용히 살아가나 싶더랬는데.
이젠 내 작품이나 훔쳐들가니..
아디 저의 기념 박물관 차리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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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댁들은 평생 ,
한번도 얻어먹지 않고 살아가십니까?
물만 한컵 먹어도...내가 떠온 약숫물을 먹어도..
옆방아가씨...
밤낮없이 노래 불러댑니다...
정말 기분 나쁜 정도가 아니라
총같고 설치고 싶어지니
제발 좀 그러지 좀 마세요....1
저도 사람입니다..
날 굶겨 죽이고 싶수?
날 알거지 만들어 바베큐로 만들어 댁들의 잔치 음식에 쓰고 싶어서 그러는거유?
?
?
?
?
이거 완전 살해협협박이지!!
!
!
!
인생살이 넘
"아더메치"하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