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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맞죠?


BY 어라 2005-05-15

정말로요  안 살려면  몰라도  자꾸 물고  늘어지는  내성격 나도 싫어요

그러자니  나 자신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만큼  자신을 괴롭힐테니  자학하며

 

우리집얘기  좀 들어 볼래요

요번주 정말  힘들게  보냈죠 

우리집 남자   일 때문에  한 여인을  만났지요

이사람보담  열살가까이  많은....

처음 만나  횟집서 술 마시구  라이브 까페  (여긴  밴드가  노래하면  춤도추고   노래도 따라해요7080이란)  가구  안구  춤추고  날리났두만요 (데리러  오라해서 같더니 그러구 있더라구요 마눌 온지도 모르고 화나서 그냥 집에 왔어요 )    그러구  나와  노래방가구  술취한  여인네   여관 데려다주고  이 남자얘깁니다  그러구  3시에 들어왔죠

 그래서 다음날  놀렸죠  나이 많은 누나랑  안고노니  좋으냐고

그랬더니  통화내용도  지우고  일주일 즘  지나  외박  또 하루지나 외박

이사람 짐챙겨  사무실  가져다  줬죠  메일보내  그만  살자고

아무곳에서 잘려면  완전히 가라고 15년살았어면  많이 살았다고

이때만  해도  그여인이랑  있었을꺼란  생각은  안하고  다른  애인이  생긴줄 알았지요

알고 ?f더니  그 나이 많은  여인이랑  첫날과 같이  회먹고  술먹고 노래방가고 여관가구

참  기가 막혀요 그러군  아무일 없었노라구  당당 하내요

화해는 했지만  내맘의  화남은 어쩔수가  없내요

그래서 몇일을  약도 올리고  잤나 안잤나  물었더니   자꾸그러면  내가 싫어 진다나요

나도 산뜻하게  끝냇으면 해요 

했으면 어떻고 안하면 어쩔껀지

그 상황에서  어떤 변명을 한들

 

그여잔  미안하다고 술이 죄라며  때리면 맏고 욕하면  들어 준다고  전화 왔두만요

 

자꾸 말 꺼내면 안되죠?

그런데 약오르고 생각하면 열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