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모텔수가 30,000개 정도이고
방하나의 회전율이 2라고 보고
객실수가 20개하면
30,000 * 2* 20= 1,200,000
하루에 1,200,000명이 바람을 피우다라고 가정하면
결국 남과 여가 24,000,000명이라는 소리인데
과연 남자와 여자중에 누구의 책임이 더 클까?
여기에는 나는 아니니까 모두 니 책임이다 하는 사람이 너무 많네
마음속 간음은 죄가 아니고 육체적 간음만 죄인가?
대한민국 남자중에 과연 나는 깨끗하다고 말할 사람은 과연 있는가 ?
여기에는 내 남편은 깨끗하다는 사람이 너무 많네
술 먹는사람, 노래방 간 사람, 12시 넘어 들어오는 사람, 어떤 핑계든
형편이 되는 남자치고 간음하지 않은 사람은 누구인가?
왜 깨끗한 것이 죄 아닌 죄가 되어 여기 글을 올리는가?
그건 내 소유물이 나를 배신했기 때문인가?
왜 부부는 서로의 소유물이라 생각하는가?
남은 용서되고 내 소유물은 용서가 안되는 걸까?
남편이든 아내든,아이든
내 마음대로 할수있는 내 소유물은
내 허락없이 아무것도 해서는 안되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극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