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란것이 어제 나한테 잔소리를 한다.
자기가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넌 매일 컴이나 하고 애 공부도 안시키고
집안도 엉망이고 주절주절,,,,,
가만히 듣고만 있었다.
컴은 지가 샀다.생활비 없어서 죽을지경일때 카드로...게임한다고 흐흐흐
친정아버지가 애기낳았다고 100만원 준걸로 막았다.
이제 돈좀 버나보다..내게 큰소리치는거 보니...
생활비도 안주면서,,,,흥
목에 또 뭔가가 걸린듯이 아프다.
참 간사한것이 인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