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후반의 6년차 주부입니다.
결혼을 일찍해서 지금은 애기들과 신랑이랑 있구요.
전 결혼전에 카는는 무조건 안된다하고 살아 발급도 하지않고 어떻게 결재가 되는지.
아무것도 몰랐거든요.
근데
신랑은 3갠가...있었어요.
결혼후에 카드빚이 있었는데.
그래도 내가 사용할줄도 모르고 신랑이 3개로 돌려가면서 조금씩 막고 있었나봐요.
월급을 받으면 통장으로 들어오는데 항상 카드결재로 다 빠져나가니
가계부쓰는 맛도 안나고
항상 마이너스통장에도 돈이 부족했답니다.
저흰 마트나 무슨일이 있으면 카드결재를 해요.
제가 쓰지말자고 없애자고 하면.
그래라고는 하는데도 한달뒤에 결재가 되니 다시 쓰게 되고 그렇게 되네요.
물론 지금까지요...
카드의 적립금은 어떻게 확인을 하는지...
(제 생각에는 적립금도 많은걸루 아는데..)
돈이 없이 살아도 카드는 꼭 없애고 싶어요.
저희는 연말정산도 하지않거든요.
한개정도는 몰라도...
빚을 내서라도(마이너스)카드값 다 막고 없애버리고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빚갚으면서 살고싶은데.
현재 카드는 현대.엘지.비씨가 있어요.
무슨카드를 남겨두는게 나은지...
선배주부님들...리플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