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절대로 가지 마세요.
제가 둘째때 님과 상황이 비슷했요요.
산후도우미나 산후조리원에 들어갈려고 했는데,
조리원은 시어머니가 본인은 못해주시겠다고 하시곤
조리원은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레서 도우미를 부르려고 했는데,
친정엄마의 강권에 못이겨 (전화로 난리도 아니었음,아버지랑 같이)
그냥 친정에 갔는데,
가자마자 후회막급, 몸도 마음도 안편하더군요.
친정엄마들은 대부분 딸 산후조리는 꼭 본인이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시는것 같은데,
생각은 그리 하셔도 몸이 안따라 줍니다.
본인이 못하시겠음 남편에게 미세요.
신랑이 엄마 힘들까봐서 못가게 한다고..
아뭏든 순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