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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파트너가[?] 나도모르는 자신의 지인들에게 저의 이름등 개인정보들을 알려주는데....


BY 그게좀그래 2005-06-02

벽 뒤의 아무것도 모르는 데

그래요,한참되는데...........

전 아직 수인사도 못했어요....

제가 친밀히 지내면 안될 무슨 사연이라도 있는지

그후에 그집에 놀러가려고 문밖에서 불러도 말이 없기에

문 손잡이를 만졌더니

발칵 문을 열어제친 여자는 절 무단 침입자 취급하더라고요....

넘 기가막혀 말도 하기 싫어서 그냥 돌아왔죠.

그후로 벽 뒤에서 들려오는 온갖 잡소리......

한밤에 자기들끼리 소근대는 소리까지 들리는데,

일붜 더 큰 소리로말을 하는 파트너[?]

저를괴롭힐때마다 녹음을하는지[혹시음란물저작을하는사람들은아닌건지.....],

그런데다 저의 파트너는

상당히 그쪽을 의식하더니 온 가족이 점점 다그러네요?

 

저는

제게는 소개도 안해주고

게다가 서로 인사도안하고자하는,

그런데다 파트너와 저를 다아는

그런 사람들이

벽뒤의 사람들과 대화하는소리까지 들려,

 

상당히불쾌합니다.

 

돈타령만 하는 파트너의 소행이 괘씸합니다.

 

얼마전부턴

무슨소리들이 나기 시작하더니[물건부딪는],

오늘 새벽엔

여자애의 외침소리,

곧 물건 부수는 소리등이 나더라구요.....

 

저는

제애가 바로옆에서 자고  있을때

똑 같은 목소리로 문밖에서 파안대소하는 소리를들은 적이 있어서

아무것도믿질 않게 되었답니다.

언젠가 제이름으로된 핸드폰을 하나 사 주었는데

저도 아이도 각각 따로 사는걸 이용하는지

전화를걸때마다

누가가지고놀다가주는지

이성이 전화를받기도하더라구요....

요즘은 안 그러는데.

 

 

그런데

그렇게

온집안 사람들이

 제게 악감을 갖게 해놓고

제게접근을 하여

의도적으로

제가 자기들에게 베풀게만드는 파트너가 괘씸합니다.

마치 절 0000취급하는게

너무 웃겨요.....

 

조금도 신경쓰고 싶지않은데 ......

 

전 애나보고 집안에서집안일이나[그것도아주 가난한살림살이]

하는게 아주 적당한 체질이라나요?

 

정말 별꼴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