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뒤의 아무것도 모르는 데
그래요,한참되는데...........
전 아직 수인사도 못했어요....
제가 친밀히 지내면 안될 무슨 사연이라도 있는지
그후에 그집에 놀러가려고 문밖에서 불러도 말이 없기에
문 손잡이를 만졌더니
발칵 문을 열어제친 여자는 절 무단 침입자 취급하더라고요....
넘 기가막혀 말도 하기 싫어서 그냥 돌아왔죠.
그후로 벽 뒤에서 들려오는 온갖 잡소리......
한밤에 자기들끼리 소근대는 소리까지 들리는데,
일붜 더 큰 소리로말을 하는 파트너[?]
저를괴롭힐때마다 녹음을하는지[혹시음란물저작을하는사람들은아닌건지.....],
그런데다 저의 파트너는
상당히 그쪽을 의식하더니 온 가족이 점점 다그러네요?
저는
제게는 소개도 안해주고
게다가 서로 인사도안하고자하는,
그런데다 파트너와 저를 다아는
그런 사람들이
벽뒤의 사람들과 대화하는소리까지 들려,
상당히불쾌합니다.
돈타령만 하는 파트너의 소행이 괘씸합니다.
얼마전부턴
무슨소리들이 나기 시작하더니[물건부딪는],
오늘 새벽엔
여자애의 외침소리,
곧 물건 부수는 소리등이 나더라구요.....
저는
제애가 바로옆에서 자고 있을때
똑 같은 목소리로 문밖에서 파안대소하는 소리를들은 적이 있어서
아무것도믿질 않게 되었답니다.
언젠가 제이름으로된 핸드폰을 하나 사 주었는데
저도 아이도 각각 따로 사는걸 이용하는지
전화를걸때마다
누가가지고놀다가주는지
이성이 전화를받기도하더라구요....
요즘은 안 그러는데.
그런데
그렇게
온집안 사람들이
제게 악감을 갖게 해놓고
제게접근을 하여
의도적으로
제가 자기들에게 베풀게만드는 파트너가 괘씸합니다.
마치 절 0000취급하는게
너무 웃겨요.....
전
조금도 신경쓰고 싶지않은데 ......
전 애나보고 집안에서집안일이나[그것도아주 가난한살림살이]
하는게 아주 적당한 체질이라나요?
정말 별꼴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