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지 두달째
여태...바퀴벌레라고는 없었거던요
지난집에 살때도요
그런데
오늘 화장실에서 커다란 바퀴가...
옴마야~~~
대학생인 울아들..
원래가 비위가 쫌 안 좋아요
생각이 나서 도저히 밥을 못 먹겠다고
굶고 학교 갔어요
한마리가 있으면...
어디서 알을 깠을터인데..
어떻게 소탕하는 방법을 아시면 ..알려 주세요
저도 검은색 ..움직이는것은 생각만해도
소름이 쫙쫙 끼쳐서..미치겠어요
아파트에 소독 한다고 벽에 붙이는 바퀴벌레 퇴치약
반상회에서 주던데..
그건 별로 효과가 없더라고요
한방에 나가 떨어지는것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