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7년정도 되어갑니다.
별 이유없이 저희부부는 섹스리스 입니다.
한 일년에 다섯 손가락안에 들어올 정도
그래도 이것 저것 부부관계는 좋은편입니다. 친구처럼
그런데 얼마전부터 신랑이 조금 이상합니다.
자주 절 안아주려하고 며칠전엔 몽정이라고하죠?
다른 생활이 변했거나 돈을 더 쓴다거나등은 없지만
사알짝 뭐가 이상합니다.
원래 야근은 많은 사무직이라 가끔 회사로 전화를 해보기도합니다만
뭘까요? 이상하다고 신랑에게 물어봤지만 "그냥"이라고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