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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립니다


BY 나비 2005-06-03

며칠전 시엄마와 크게싸웠습니다..

발단은 큰일은 아닌데 서로 쌓인것이 많아 저도 가만히 있질 않고 대꾸를 했더니시엄마가 다혈이라,  이년 저년 욕도 하시고 친정 엄마 욕도 하시고   일하고 있는 신랑까지불러내욕을 하시고  애들도 있고...

우리시모가 다른사람이보면 능력있고 다혈이라 자식들이 못이기는...자신위주로 사고하시고 자신의 말은 다맞다주의에  내말을 들으라식이구  아들이 결혼햇는데도또 나이가있는데도

불안해 하시고 내말을 들으면 다 맞다 하십니다...

아직 시엄마의욕소리가 지워지지않습니다...이 발바닥 때마ㄴ도 못한것이 나에게악따구를...

              니 주제를 알아라.너가 친정에서 해온게있나,일을하나  어디서 주제도 모르고....너

는머리가 나쁘다.등.....우리 친정까지.........근데그리곤 나랑에기하기 싫다고 가셨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전화드려 잘못했다하고  다시봐야할지...사실 시엄마 볼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신랑 엄만데 안볼수 없구....당한게 있어 잘못 했다하긴 비굴하고...나도 대든건 잘못하긴  했지만....신랑에게돈을 빌려주기로 한날 싸워 그것도 안되고...친정에서 빌리래서

친정에서 빌려 해결했습니다....엄만 그래도 안보겠냐고 빌어라고....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