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은요.
나이 많은데..오늘 수학여행을 갔걸랑요
그래서 저는..막내동생데리고 술 마셨어요..
시간마다 시계보면서 울 남편은 뭐하고 있을까???
생각하다가 전화하고..겨우 통화되면..애절하고..
ㅋㅋㅋ
지금은 동생도 술취해 잠들고 나혼자 맥주마시네요
근데 너무 심심하네요
거기 따라간 아줌마들은 도대체 어떤 아줌마들일까 궁금하네요
주위에 방통고 다니는 아줌마들 있으면 알려주세요
유부남들 따라 일박이일 여행도 가고..이해안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