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동생 내 결혼식, 그리고 울 아기 돌잔치때 자기 후배며 동창이며 다 불러서 모임을 갖었
다.
돌잔치는 가까운그 사람들 몇명정도만 부르고 자리고 거의 빠듯하게 예약해놨는데 시동생
후배들이 잔뜩와서 자리를 차지하는 바람에 자리가 부족해서 곤란을 치뤘다. 들고온거라곤
그 많은 사람들이 얼마씩을 걷었는지 돌잔치때 티셔츠하나 덜렁 ,
울 애 백일이며 돌잔치때 금반지하나도 없고, 이웃집도 그것보단 낫다.
. 내 생각엔 시어머니가 잘못교육시킨듯.
이제 시동생이 결혼했다. 하객들이 누가 오며 축가불러주는 사람이 부주를 할까. 식사는 하
고갈까.. 그 돈 엄청 따지더라.
첨부터 온식구들이 합가해서 살면서 좌충우돌 많이도 부딪혔다. 자기가 결혼할때 되니 당연
히 분가하는걸로 알면서 형수가 잘 하니 못하니 말도 많았다.
자꾸 나때와 비교가 되니 힘들다. 이렇게 한자 적어서라도 스트레스가 풀렸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