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야할 사정이 생겨 집을 내놓았는데 소식 이없네요
시간은 다가오고 마음만 급한데 남편이 날 잡네요
뭘하고 있냐고
내가 계획에 없던 이사하려니 머리가 아픈데 방은 안나가고
어찌할지 몰라 동네 부동산이란 부동산은 다 내놓았는데도 소식이
없으니 어찌할바를 몰라 선배님들께 방법을 묻고 있네요
이사철도 아니고 집이 싼것도 아닌데 흑흑
미신적인 방법이라도 아시면 알려주세요
후사 는 못하더라도 감사한 마음갖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