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왜 이리 가면 갈수록 아이앞에서의 엄마의 모습을 생각안하는지 모르겠다...
아까는 아이앞에서 경비아저씨랑 싸우고....심심챦게 신랑한테 짜증내고.....
가끔 아이한테도 신경질적으로 그러고....
며칠 잘하고있다...했더니...여지없이 또 짜증나고 신경질나고......하루하루가 힘들고...
우리 귀한 아들이 자꾸 보고 배우는데.....
머..방법 없나요..?
항상 웃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싶은데...
커서 예민하지않고 마음 여유롭고 마음 이쁜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엄마가 이리 짜증이많아서야.....
따끔한 방법 좀 알려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