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이 조금 지났는데 지난 2개월 사이에 술먹고 외박을 3번이나 했습니다.
그동안 전혀 그런일이 없었는데.
바람이 난것 같진 않고요. 세번다 그럴듯한 이유가 있었거요.
제 생각엔 외박을 별로 심각하게 생각안하는것 같아요.
어떤식으로 단도리를 하면 좋을까요.
초반에 잡아야 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