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친구와 그외 모든 사람간에 약간씩은
지켜주어야할 경우가 있지 않나요?
남의 남편과 아이 이야기 나쁘게 하지 않는것도 포함되지요?
본인 아이가 본인기준에 바르다고 생각되면 남의 나이도 그 부모 기준에 바른겁니다
왜 남의 아이를 본인 기분에 두고 저울질을 하죠?
당사자 앞에서 말입니다
제가 만일 제가 느끼고 본대로 그엄마에게 너희
아이는 무엇도 스스로 하는것이 없고 엄마 눈치만
슬금슬금 보는구나? 라고 말했다면 본인은 ㅎㅎㅎ하고
웃을 건지....아이 바르게 크지말라고 가르키는 부모는없잖아요
적어도 조언이라면 몰라도...
그리고 친하면 허물없이 남의 지갑 열어보고
핸드폰 등록된 내역 상대가 싫어해도 낄낄 웃으며열람하고 그러나요?
그건 서로간에 지켜야할 경우라고 생각하는제가
그렇게 깐깐하고 아줌마답지 않은겁니까?
아줌마다운게 어떤건데요?
상대의 싫고 좋음에 상관없이 무시하고 무시당해도
되는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