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께 전화를 드렸는데 너무놀랍고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에도 버릇없고 난폭한 남동생(정말 동생이지만 인간같지도않습니다)이 이번에는
친정부모님죽이고, 자신도 죽겠다고, 칼찾고 엄마멱살잡고 스스로 경찰서에신고하고 정말난리 쳤다고,지금도 피해계신다고하시더군요
이나쁜놈 저도 이놈의횡포에 같이파출소 까지갔다가 차마 소장 접수시키지 못하고 돌아온적도 있습니다.
저희 친정부모님 정말자식을 위해서 살아오신 분들이십니다
사람 같지도않은 그놈도 부모님덕분에 유학도 다녀오고 현재는 대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자기 부인과 자식도 그놈을 피해 숨어살고 친정부모님께 찾아내라고 행패 를 부렸던모양입니다.올케도 폭행과 폭언에 못이겨 숨었고 저희부모님이 도와주셨습니다
나쁜놈은 찾아서 이혼하고 새인생 찾겠답니다.
몇달전까지 자기혼자 따로살다가 부모님 댁으로 들어와서 처자식 그바람에 피신하고
부모님 괴롭히면서 저리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저러다가 정말 큰일이라도날까 걱정입니다
나쁜놈 정말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이라도 시키거나 감옥에라도 가둘수없으까요,아님 다른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참고로 저는 외국에 살고있습니다.그리고 한국에는 여자형제한명이 있습니다)여러분 도와주세요.
부모 은혜 모르고 처자식 형제들을 괴롭히는 그놈은 벌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