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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욕이나 실컷해야쥐...


BY 여자 2005-06-29

몬산다..증말...내가  남편 땜에 못산다를 늘  가슴으로 치며  산지11년..

 

작년에  바람까지 피는걸  알구,10년동안  속구 산세월이  억울해서  밤마다  잠을 못잤다..

 

여기에도 몆번글을  올려놓았었지..

 

누구분 말대로 이혼못할거  투명인간으로 생각하자하지만....그게  아주쉬운일은 아니다..친구말이 그래도 내가  애정이 남아있다구하는데,,그말을  들으면  소름이 끼친다..남편으로인해  너무  맘고생을했는데,,이젠  징그럽도록  환멸스러운데,,,애정이란말이  소름이 돋는다했다...

 

나쁜새끼...결국   애들핑계로 잠깐  떨어져있기로 했다...지방이라서..내가 애들데리구,,

 

주말부부가 되는거다..

 

 

룸싸롱에 시술소 오입질도 즐겨하는넘인데...살판났을거다..

 

더럽구,,추해서 너무  나까지  격이??낮아지는거같아서..너무싫었다

 

 

노력도 했다..이순간도  내가 할도리는 한다..다만  맘을 주지안을뿐이다..

 

허구한날<1달에2,3번>그곳에다 그짓을위해  돈을  쓸어붓는 남편을  용서할수가없다.

 

남편왈<니가몬데,,날용서하구말구하냐지만>...애들  교육비는 벌벌떨면서...

 

나쁜놈..지옥에나 떨어져라..

 

더도 덜도말구,,나아픈만큼만 아파해라..

 

기도도  했었다..남편변하게 해달라구,,그러다,,바꿔기도했었다

 

증오하는 내맘에 싫어서<애들땜에라도>  나를변하게해서  저인간을  용서하게 해달라구..

 

지금의 나도싫다,,바람피는걸알면서..내가모른척하는 ...뻔뻔한 남편 얼굴보는것도..

 

결국  나도 이럴수밖에 없다는 현실이  짜증이난다..

 

내가  피했다..똥이 더러버서....주말부부...친구는 극한경우지만  좋아질지도 모른다지만,,

 

남편은 절대 개과천선  안할거다..더 더  날개를 달은듯...저러구  다닐거다..

 

창피하다..내스스로지만...

 

지금도  어젯밤에 카드하구와서는 <밤새>...죙일잔다..

 

돈있는 부모만나서   인생이 곪아간다..

 

본인말로는 주위남자들이  다 그런단다..본인은  젤  양호하대나..미친놈!!

 

바람피구,,자기애새끼  둘씩이나  그고통을 견디며  낳아주었건만..새파란년들만  골라서

 

그짓에  재미를 붙였다..

 

밤일이나  잘하면...이해나  되지..정말  이해안된다...그실력에  잠자리  돈주구 한다는게..

 

하기사  그러니,,돈을  주것지만서두...

 

정신빠진놈...시엄니까지 밉다..

 

뒷돈은   결국  시엄니한테  나온다..나한테  나쁜놈이라구  떠들구..둘이  얼굴맞대구  금세  저녁을  먹는다..웃어가며...팔이 안으로 굽겠지

 

바람피는걸  시엄니도  알면서  나와둘이서  서로 모른체한다...내가  언지를주면  얼른  다른말로 돌린다..

 

주말부부가되면  우리부부는 어찌될까..

 

그래도  지지구볶아도  옆에있어야  마누라  무서운줄안다고 하는데....난 포기를 했다

 

후회를 하게 될까??궁금하다..앞으로  펼쳐질 내 미래에  대해........

 

나쁜놈..10년내내 100명하구  놀아났을거라생각하니..소름이 끼친다..

 

더러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