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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속상해


BY 아줌니 2005-07-20

조카문제로 어머님하고 사이가 좋지않습니다.

나는 내 딸처럼 봐주고 키웠습니다

그런데 당신이 어느날 나는 딸처럼 장난쳤을겁니다 그런데

당신은 제가 조카를 주먹질한다고 보고 그걸 마음에 두고 무슨일만

있으면 조카미워서 때린다고하고 저도 딸이 둘있습니다

그러니 세명을 키운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조카하고 딸이 싸울려고해서 제가 일단은 제 딸이 잘못하여 매를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이 제 딸만 때리고 조카는 나무라지 않았다고 제가 당신가슴을 친다고하는거 있죠 제가 여러가지로 속상하고 마음이 좋지않은상태에서 일이 벌어졌거든요

아침에 일어난일이라 아이들 셋밥먹이고 학교보내고 저도 속상해서 설거지만 해놓고 밥상차려놓고 어머님한테 다녀온다고 인사하러가는데 시누한테 전화를 하고 계시는거에요

아침상황을 얘기하고 있는거에요

참 기가막히더라고요

그런데 시누들이 저녁에 올줄알았는데 안오고 전화도 한 3일 없네요(조카가 시누딸이거든요) 무슨일일까요?

저는 제가 할수있는도리는 하고있어요 인사드려 식사차려놔

저하고 같이 밥을 안먹을려고 그러네요...

어떻하면 좋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