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ㅠ.ㅠ 어제 신랑하고 엄청 크게 싸웠습니다.. 결혼한지 1년 4개월..14개월된 아들... 결혼한지 6개월만에 이혼하자고 날리을 쳤다...사는게 힘들어서 ..솔직히 시누들땜에.. 같이 사는게 아니였는데...아이 낳고 몸조리하고 어찌 저찌 하여 같이 산 기간은 3개월정도..3개월동안 엄청난 변화가 왔다.내 성격 360도로 바뀌고 끊었던 담배도 다시 하게되고 술도 마시기 시작했다..신랑은 딱 2번 월급을 갔다가 줬다.첨에는 카드현금써비스로 받아서 나한테 월급을 줬다..사기꾼.. 빛없다는 말에 결혼했는데..짐 빛이 사천..개인신용신청해서 6년동안 60만원씩 내야 한다.그동안 아이 분유값이면 기저귀값 친정에서 다 대줬다.심지어 생활비까지.. 시댁이 똥구멍 찢어지게 가난하면 내가 이해을 한다. 달달이 월세면 사글세.. 염치없이 지그 오빠 돈도 못버는거 알면서 시누가 쓴다. 결정적으로 내가 한번 월세을 받았다.그 계기로 시누들하고 엄청나게 싸웠고 그 결과로 이사을 했다.사글세로... 시아베...5번이나 여자가 바뀐 한 많은 시아베다.나가셔서 다른 여자랑 사시는데 .. 정말 싫다.시아베처럼...쌀 떨어져서 라면 끊어먹고 살때..그 시엄마라는 사람..시아베가 닭안사준다면서 나한테 말하는 속 창머리 없는 시엄마다..시아베 술취하면 아이 이름도 모른다.내가 누군지도 모른다..돈벌이가 안되는 아들 잘못은 하나도 모른다 .. 신랑 빛을 나보고 어디서 썼는지 말해보란다.정말 어이가 없다.. 친정에서 직장을 알아봐주었다.그래서 짐 친정쪽에서 살고 있다.이사 할 비용이 없어서 시댁에 갔다..먹을 쌀도 없으니..이사할 비용이 어디있겠냠...시아베.. 나한테 하고 싶은말 있음 해보란다 내가 말을 할려면 자기가 막는다 .소리치면서 자기 할말만 한다 시누년들이랑 똑같다.결국 이사비용이 없다고 말했는데 자기는 모르는 소리다고 한다.쌀도 떨어졌다고 하니 왜 그걸 자기한테 말하냐고 한다.정말 어이 없다. 그동안 친정에서 다 해줬는데 왜 그러냐고 했더니 나보고 살려는 의지가 없다고 한다 왜 양가 부모님한테 의지하면서 살려고만 하냐고 대려 소리 친다..미친넘...도와준게 모 있는데..아이 분유값을 준적이 있어 기저귀 한번을 사준적이 있어..용돈 안준다면서 악을 쓴 그런 미친 시아베..돌지난 애 델구 내가 돈을 어찌 버냠..지그 아들은 죽어도 잘못이 없단다..쓰레기 같은 시아베... 울면서 나왔따..결국 또 친정의 도움으로 이사을 했다.맘은 편안하다..친정이 가까이 있으니깐..근데 생활비 엄마가 조금씩 줄때 눈물이 난다..ㅠ.ㅠ 내 나이 25살.엄만 답답하다고만 한다... 어제 친구들 만나서 술한잔을 했다..어제 신랑하고 대판싸웠다.시아베한테 전화해서 악을 고래고래 질렸다..전화을 확 끊어버리더군...다시 하니 전화기가 꺼져있다고 나온다..큰시누한테 전화을 했다.내 아이 외롭지 않게 키울 자신있다고 말한 시누들..이 소리는 이혼하라는 소리...결혼한지 8개월만에 들은 소리다..어제도 그 소리 한다 돈없는 오빠랑 살지 말라면서 아이는 잘 키운다고..내가 그랬다.넌 교회에 미쳐서 다니고 둘째는 술집에 다니는데 어떻게 키울거냐고..그러면서 악을 질렸다.왜 반말하냐고 나한테 그런다.내가 나이는 어려도 올케 언니다..단 한번도 올케 언니라는 말을 안한 싸가지 없는년..지그들은 나한테 반말한 것은 기억도 없는가보다...그러더니 전화을 끊는다..정말 재수없다..결국 내 속에 있는 분은 하나도 안풀렸다..친정에 전화을 해서 엉엉 울었다..ㅡㅜ 정말 가슴이 아팠다..이혼하고 싶다... 엄마가 오셨다..난 말없이 울다가 방에 들어가서 잤다.. 아이는 놀래서 내가 우는동안 아이도 울었다.. 그래도 시아베한테 악을 지르면서 애기 한건 후회 안한다.. 글구 시누들.. 내 가슴에 한을 맺힌게 한 것들...나처럼만 살길 정말 바란다... 머리 아프다..다신 술을 마시지 않아야 겠다..힘들어도 글구 담배도... 앞만보고 살거다.. ㅠ.ㅠ...이혼할 각오로 산다...내가 뭘 잘못을 마니 하고 살았는지.. 이런 고통을 앉겨주는지 모르겠다..힘들다..죽고 싶다..자살하고 싶다...아이만 없었음 벌써 이혼했을건데.. 휴...답답하다 ..속에 맺힌게 넘 많다..맺힌걸 앉고 살아가야 할 자신은 없다..언제가는 풀릴일이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