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싸우고 화해하려고 이야기를 했다 결론은 누님한테 잘해란다 이세상 아줌마들은 다보는 컴이라 자세한이야기 는 못쓰고 스트래스받아미치겠다 생각 안날만하면 누나 이야기로 자주싸우게된다 나를무시하는시누 아무리잘해도 나한테 밥한번 사지안은시누 답답할때면 우찌알고 전화해서 뻔뻔스럽게 부탁하는시누 내가 거절하면 착한남편 이용 하는 영악한시누 나도 이제 잘할생각없다 이혼해서라도 꼬라지보기싫은게 내맘이다 누나가 여동생들보다 더 사고 많이치고 무슨 저런누나가 다있는지 동생들은 다 천사표인데... 그꼬라지 안보고사는건 내가 이혼하든지 남편이 누님하는걸 잡고 살던지 인데 맨날 누나만 불쌍탄다 신랑 돈잘버는데 무슨걱정인지 신랑은 기가막히게 착한사람 만났다 원래 여우능구렁이가 재주가좋더만 그리못하는 내가바보지...여기라도쓰고나니 속병이 좀풀린다 시어머니랑도 사이가 나빠졌다 천사표시어머니였는데 누님이이간질을시킨거갔다 시어머니는 그래도 딸이우선이겠지 그래서 이해는한다 시아버지돌아가셔서 제사도 내가지내고하는데 나에게 서운하게해봐야 좋을께 없는데 여러이야기쓰면 들통날까 묻어두기로한다 능글능글시누 징글징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