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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


BY 한녀 2005-07-31

신랑이 바람을  피웠던게 이제   사년이지나가네여.......

동안에도  속상한일이 한두번이아니엇지만,  지금도 풀리지않는 것이  찜찜할때가  참  많답니다,  지나간 바람   그  후로    우리들의부부생활은 지금까지도  옛날처럼 회복이되지않았답니다.  나에게들킨뒤로는  남의집을  몰래  망원경으로  훔쳐보기도 ..........

 

우린거의 부부라할수없을 정도로   관계가없습니다.40일에 한번,50일에 한번 .것도 아주지극히 의무적이죠,   정말  팬티만 내리고 한다는것아세요.

 

우린  정상적인 부부라고 할수없으니까  얘기좀해...라고 하면  나피곤해.......하고 자리를 피하기를 여러번  .........

그사람이 정상적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려도 보았고    달래기도 해보았고   제가먼저 적극적인 행동도 해보았지만  다   그때뿐이었습니다.

 

덕분에 술만 많이 늘었지여...

 

 

그런데  울  신랑   저몰래   컴 에서 섹스동영상을 보다가  제가나타나면  도둑질하다 들킨사람처럼  지우기급급해하기를 여러번 ..........모른척하다가, ............

오늘은 다보았다고말햇습니다   그냥보면되지   왜   숨기냐니까    또  얼버무리며   자리를  뜨려들더군요

얘기좀 하자고  붙잡아않히고  이런저런얘기를 햇더니 그러더군요......피곤해서 쉬고싶다며,

매장에 오신손님들이  이것저것  물어봐서 대답하면  믿지를 못하고 사람을 의심해서  자꾸 꼬치꼬치 캐묻는다고...........그래서 피곤하다고...........

너도 나를 믿지못해서 그러는것아니냐고..........

 

 

 

저도 이제는 너무나 많이지쳐서  

 

살아야할지 말아야할지 알수가없어여............

껍데기만 가슴에않은지 얼마나되엇는지조차  모르겟습니다.

 

오늘도 기분이  많이상햇습니다.저희신랑은 이제 41세박에 안되었는데.굉장히건강하고 

   젊고,또 ,밝히는사람이라해도 과언은 아닙니다.그런데 지금 신랑의 행동으로봐서는 ..................제가 괞히 의심을 하는건가여??

바람을 피는것같지도 않고 ,그여자를 다시만나는 것같지도 않은데.........

  신랑이하는 행동들은  이행가 되지않습니다

 

 

 

많은 이야기들 올려주세여...도움이될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