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경험상 싹쑤노오란 놈은 일찌감치 이혼이 낮다구 봅니다.
애 없으면 더 좋구요..
경솔하게 말하는건 절대 아니구요..
전 신혼때 그래도 노력해보자...나아지겠지 한게 10년이 흘렀구요..제 가슴에 상처는 씼겨지지안는 멍들과 기억으로 가득차있구,,애정은 일찌감치없이 애땜에 산다는 말만 되뇌이죠..
다시 되돌릴수있다면<6년만이라도> 애하나일때 이혼할걸,,아니,,,애없을때 이혼했음 내 가슴이 내 인생이 이렇게 어둡지안진 안을까??하구,,
아예 이런놈과 결혼안했음 내 복이겠지만....
아마 님도 계속 사신다면 늘 갈등속에서 지쳐가실겁니다..시간이 흐른후에는 지금 이순간의 선택을 후회할지도 몰라여
고쳐질수없는 상황과 성격이라면 이제 한번경험도 있으니,더 좋은분 만나실겁니다..
어느누구것도 아닌 내인생을 이렇게 고통속에서 보낸다고 생각해보세여..
누구좋으라구요..
현명한 판단 남의 이목 신경쓰지마시구요<전 이것땜에 결론을 못내린것도 있어서>
님이 우선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