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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이혼을 권해드립니다.


BY 경험 2005-07-31

10년 경험상  싹쑤노오란 놈은  일찌감치 이혼이 낮다구 봅니다.

 

애 없으면  더 좋구요..

 

경솔하게  말하는건 절대 아니구요..

 

전  신혼때  그래도 노력해보자...나아지겠지 한게 10년이 흘렀구요..제 가슴에 상처는 씼겨지지안는 멍들과 기억으로  가득차있구,,애정은  일찌감치없이  애땜에  산다는 말만 되뇌이죠..

 

다시 되돌릴수있다면<6년만이라도> 애하나일때 이혼할걸,,아니,,,애없을때  이혼했음  내 가슴이  내 인생이 이렇게 어둡지안진  안을까??하구,,

 

아예  이런놈과  결혼안했음  내 복이겠지만....

 

 

아마  님도 계속  사신다면  늘  갈등속에서  지쳐가실겁니다..시간이 흐른후에는  지금  이순간의  선택을  후회할지도  몰라여

 

고쳐질수없는 상황과 성격이라면   이제 한번경험도 있으니,더  좋은분  만나실겁니다..

 

 

어느누구것도 아닌  내인생을  이렇게  고통속에서  보낸다고  생각해보세여..

 

누구좋으라구요..

 

현명한  판단    남의 이목  신경쓰지마시구요<전  이것땜에 결론을  못내린것도 있어서>

 

님이 우선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