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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숨막힌다


BY 울화병 2005-08-01

물론 남자들의 성격과 종자에??따라 다르겠지만..

 

 

전 남편이 워낙  다혈질에 불이라서  <물론 저도 결혼전에 한고집헸는데..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제가  왠만하면  싸움을  안만들려구<그동안  넘  당해보니>..

 

 

이런방법이 안통하겠다 싶어 해보지안았어요,,이사람을  꺽는사람을  아무도 못보았습니다.

 

그러니  지가  왕인줄알면서  왕노릇하려듭니다..

 

시어머니가  그렇게 키우셨죠<앤 원래 그렇다  너가 맞추구살아라>..

 

근데...그인간이 바람을  피웠네여..늦게  제가  알았네요..

 

저성격에 바람피면  여자가 붙어있겠나싶었죠..실증도 잘내는 성격에..

 

술집년하구 난거같은데..끝까지 술집애일뿐이라는데..

 

술집을빙자한  바람아시죠..뒷탈없게  하려구<막판에 변명꺼리되잖아여..술집앤데,,너가 정신병이다>...

 

 

좋게만  말하려니  이인간이  들어먹어야죠..

 

 

이젠 10년이 되보니...큰소란<대폭동?>을  일으키구싶지안았는데...그동안의 울분이  다끓어오르네요

 

친구왈/ 어떤남자든  여자가  강하게 두번정도 나오면  움찔한다는데..그땐  맞을각오하구  덤비라는데<솔직히 제가 대가 아주세질못합니다>...막말로 바람을펴도  오금이 저릴거라는데...그만한 댓가가 정말  있나요??

 

아마저인간  날미친년으로 몰구,,<절대 그한상황에서도 미안하다 말안할놈>..패겠죠

 

 

전  그것보다 넘  듣기싷은게  쌍소리입니다..

 

 

태어나서  남편한테  자주듣는 쌍소리  아마  저희부모님이 들으셨음  까무라치셨겠죠..ㅠㅠ

 

 

멀쩡히 가방끈길면  모합니까??무대보에 무식한걸...

 

정말   울화가납니다..

 

물론  제가  인내로  덮어나간다면   가정은 조용합니다..

 

제  가슴에  병만 생기겠죠...어떤방법이  나은건가요??

 

50대  아줌마들은  다  덧없는 짓이라구<시간이   흘러서  뒤돌아보면>...그런다구하던데..

 

후회없이 어떻게 행동하구  살아야하는겨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