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남자들의 성격과 종자에??따라 다르겠지만..
전 남편이 워낙 다혈질에 불이라서 <물론 저도 결혼전에 한고집헸는데..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제가 왠만하면 싸움을 안만들려구<그동안 넘 당해보니>..
이런방법이 안통하겠다 싶어 해보지안았어요,,이사람을 꺽는사람을 아무도 못보았습니다.
그러니 지가 왕인줄알면서 왕노릇하려듭니다..
시어머니가 그렇게 키우셨죠<앤 원래 그렇다 너가 맞추구살아라>..
근데...그인간이 바람을 피웠네여..늦게 제가 알았네요..
저성격에 바람피면 여자가 붙어있겠나싶었죠..실증도 잘내는 성격에..
술집년하구 난거같은데..끝까지 술집애일뿐이라는데..
술집을빙자한 바람아시죠..뒷탈없게 하려구<막판에 변명꺼리되잖아여..술집앤데,,너가 정신병이다>...
좋게만 말하려니 이인간이 들어먹어야죠..
이젠 10년이 되보니...큰소란<대폭동?>을 일으키구싶지안았는데...그동안의 울분이 다끓어오르네요
친구왈/ 어떤남자든 여자가 강하게 두번정도 나오면 움찔한다는데..그땐 맞을각오하구 덤비라는데<솔직히 제가 대가 아주세질못합니다>...막말로 바람을펴도 오금이 저릴거라는데...그만한 댓가가 정말 있나요??
아마저인간 날미친년으로 몰구,,<절대 그한상황에서도 미안하다 말안할놈>..패겠죠
전 그것보다 넘 듣기싷은게 쌍소리입니다..
태어나서 남편한테 자주듣는 쌍소리 아마 저희부모님이 들으셨음 까무라치셨겠죠..ㅠㅠ
멀쩡히 가방끈길면 모합니까??무대보에 무식한걸...
정말 울화가납니다..
물론 제가 인내로 덮어나간다면 가정은 조용합니다..
제 가슴에 병만 생기겠죠...어떤방법이 나은건가요??
50대 아줌마들은 다 덧없는 짓이라구<시간이 흘러서 뒤돌아보면>...그런다구하던데..
후회없이 어떻게 행동하구 살아야하는겨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