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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부는 어렵다...


BY 힘들어 2005-08-04

남들처럼  잉꼬부부처럼  하루도 살수없을까??

 

왜  나는  이렇게 10년이 넘어도  힘이들까??

 

내가 여자라서  뒤로물러서는게 아니라  가정의 평화땜에  물러서건만..

 

 

양보하구,이해해도  난원래 그래야하는것처럼보는게  죽이도록  싫다.

 

나두 사람인데...

 

 

어느분 말처럼  나두  보험하나 들었는데..그보험이 좀  되는거라  희생이 뒤따른다  생각하자해도..그러니,,저인간을   보험으로보자하는데..

 

 

가슴이 외롭구,,허하구,,힘들구,,눈물이 난다..

 

너무외로워서,,,혼자 킹사이즈침대에  혼자잘때는 눈물이 앞을가린다..

 

누구는 관심받구,사랑받구,,사는데,길지안은 세상살이,,이좋은나이에 <40넘어가면  넘비참해질듯>....늘  외롭다..

 

 

외롭다못해  늘 힘들게 살아간다..바람피는남편  모른척하는거,,시댁에는 늘  모른척  하는거 ..

 

바깥생활<모임이나,,,종교나..>도  다 귀찮아질때도 있다..

 

허전해서 견딜수가없다..

 

얘기할때나,,잠시 애들봐줄때빼구는 또  혼지있음  눈물이 흐른다..

 

너무허무해진다...

 

 

나두,,애인을  갖구싶다...얘기주구받을수있는....속상하다..

 

내결혼생활이  회색빛깔인게....

 

남편은  종자가 변하지안는 인간인거같다...

 

변하길기대한다는건   힘든일이라구한다...

 

그러니,,,더더  힘들다...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