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잉꼬부부처럼 하루도 살수없을까??
왜 나는 이렇게 10년이 넘어도 힘이들까??
내가 여자라서 뒤로물러서는게 아니라 가정의 평화땜에 물러서건만..
양보하구,이해해도 난원래 그래야하는것처럼보는게 죽이도록 싫다.
나두 사람인데...
어느분 말처럼 나두 보험하나 들었는데..그보험이 좀 되는거라 희생이 뒤따른다 생각하자해도..그러니,,저인간을 보험으로보자하는데..
가슴이 외롭구,,허하구,,힘들구,,눈물이 난다..
너무외로워서,,,혼자 킹사이즈침대에 혼자잘때는 눈물이 앞을가린다..
누구는 관심받구,사랑받구,,사는데,길지안은 세상살이,,이좋은나이에 <40넘어가면 넘비참해질듯>....늘 외롭다..
외롭다못해 늘 힘들게 살아간다..바람피는남편 모른척하는거,,시댁에는 늘 모른척 하는거 ..
바깥생활<모임이나,,,종교나..>도 다 귀찮아질때도 있다..
허전해서 견딜수가없다..
얘기할때나,,잠시 애들봐줄때빼구는 또 혼지있음 눈물이 흐른다..
너무허무해진다...
나두,,애인을 갖구싶다...얘기주구받을수있는....속상하다..
내결혼생활이 회색빛깔인게....
남편은 종자가 변하지안는 인간인거같다...
변하길기대한다는건 힘든일이라구한다...
그러니,,,더더 힘들다...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