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많은 위로주신 세분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이야기를 뒤집어 생각 안하고
그저 단순히 남편이 저보다 덜 고통스러울거라 생각했습니다.
형제니까 양보할수 있을 것이고 이해도 잘 될것이다라고요.
그래서 최대의 피해자 최대의 희생양은 피한방울 안섞인 나구나라는 생각 많이 했습니다.
이제는 시누이들 미워하는데 정신소모 하지않으려고 합니다.
남편과 연관짓지도 않을려구 합니다.
노력해봐야죠.
생각보따리님 충고 읽고 저 많이 눈물 흘렸습니다.
그 눈물에 증오,미움 많이 흘려보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님들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