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정이 생겨서 피치 못하게
22개월 된 우리 딸 오늘 어린이집에 처음 보냈습니다.
어젯 밤에도 잠이 안오더라구요,,,이런 저런 걱정이돼서요
엄마가 아닌 선생님이 얼마나 잘 해줄지....
먹는건 짜지않게 햄같은거 자주 안먹이는지..
아이가 짜증이라도 내면 너무 자주 혼내는건 아닌지....
휴~~~
이런 저런 걱정에 잠이 안오더라구요
아이한테 미얀해서 자는 얼굴을 몇번이나 봤어요..
그래도 할수 있는 방도가 없으니..
헌데요 혹여 아이가 너무 정서적으로 안좋아보이면
중간에 그만 할려고 맘도 있네요..
저에 모든걸 포기하더라두요
그래서 묻는데요 그럼 그런 수강비는 계산어떻게 해서 돌려주나요??
지금도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지금 이 엄말 찿으며 울진 않을지.... 울며 손빨고 있을 모습이 선한게..
에휴~
애미맘이 이렇네요...
너무 일찍 보낸건지요...??
이럴땐 엄마가 어떻게 아이한테 해줘야 아이가 적응도 잘하고
정서적으로 좋은지두 궁금해요
그리고 너무 일찍 보낸거라면
언제정도 보내야 맞는건지....심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