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는 다녀 오셨어요.
이제 막 4살인 아이 오늘 첫 어린이집 보내놓고
마음이 무거워(엄마마음이..)
잔뜩 세제풀어 설거지거리 정신나가게 해두고 이렇게 앉았어요.
갑자기 신도님이 생각이 나는게..
시덥쟎는 질문에 유일하게 유일신도님 답변 하나 올려졌던게
그때그때 얼마나 감사했던지요.
이런저런 온갖 잡생각중에 유일신도님에 아뒤가 떠올라
안부인사 여쭙고 갑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