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해도 아침밥을 안차려준다건 상상도 하지 않았죠
남자는 애라 여자가 차려주는대로 먹으니
살이 찌고 빠지는것도 여자 책임이라 말씀하시던 할머니 말씀도 맞다고 동감하며
살아왔는데
이젠 밥해놓고도
안차려줍니다 그면 기다리다 나가죠
그런거 같습니다
욜심히 일해 월급 받쳐줘도 대접 못 받는 남자가 있고
빈둥 빈둥 놀아도 대접 받는 남자가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