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0년 접어들어갑니다.
결혼6년만에 남편이 채팅을해서 메일주고받고 생일챙겨주고 하는것을
들켰습니다. 이래저래 얘기를하고 다음에 또 그러면 용서안한다고햇는데
싸이에 가입을 해서 회원찾기해서 방명록에 글을 남겼더라고요
저도 이름하고 나이를 알아 찾아봤더니 남편이 남긴 글이 잇더라고요
그런데 집에서 컴을 하다가 싸이를 했는데 그여자홈피를 보고있더라고요
뭐라고 햇더니 그냥 들어와봤다고 그래서 글을 왜 남기냐고 했더니 바로 삭제를 햇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흘러 작년부터 이상하게 외박이 잦아졌습니다 동료집에서 잤다고 하고 회사에서잤다고하고 느낌이 이상했는데 설마 햇습니다 집에 있을떼 핸드폰을 끼고살고
내가 외부에서 전화를 하면 차안에놓고 왔다고 하고 무음으로 해놨다고 하고 전화를 잘 안받더라고요 이일저일 지금 모든게 복합적으로 생기는데 제가 신경쓰고 스트레스받고하니까 튼튼한제몸도 병을얻어 일주일 입원햇는데 엄청아픈날 회사 워크샵이 있다고 간다고 하길래 다음에 미루던가 휴가를 내라고 했더니 명단을 다 짜놔서 꼭가야된다고 2박3일로 갔다왔어요 정말 서운하더라고요 그리고 퇴원후 집에 잇는데 그날따라 핸드폰을 충전기에 꽂아놓고
화장실에 안가져가서 제가 봤더니 문자가 와 있더라고요 여자한테서 오빠어쩌고 저쩌고....
해서 모른척했는데 저녁에 술먹고온다고 메세지가 왔는데 바로전화를 했더니 안받아요 밤새도록 전화를 했는데도 안받고 해서 동료직원한테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같이 잇으면 전화좀 받으라고 그 직원도 연락이 없더라고요
안들어왔습니다
열받아서 오전에계속전화해도 안받고 해서 회사로 전화를 한다는게 본사로 전화를 해서
통화를 못했는데 교육중이라고 저녁에 보자고메세지가 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퇴근시간 맞춰서 주차장에서 기다렸습니다. 나를보더니 왜 나와있냐고 하면서 들어가자고 합니다 할 얘기잇으니 앚으라고 했더니 집에가서얘기하자고하면서 들어가더라고요 잠깐 잇다가 들어갔더니 막누울려고 하는거를 앉혀놓고 얘기를 하는데 말을 안해서 너무 답답해서 얘기를 햇습니다 몇번만났느냐,언제부터사겨냐 깊은사이냐등등 그랫더니 정리를 한다고 그러더라고 그럼 나 보는앞에서 하라고 했더니 성질내면서 내일한다고 할수없어서 핸폰을가져와서 전화를 할려고했더니 발신번호를 다 삭제를 해놨더라고요 그 사이에 ....
정리를 한다고 큰소리치더니 잠이 들더군요 한번 울고나서 너무 답답해서 밖에 나왔다가 집으로 들어갔는데 분이 안풀리는거에요 저도 전화번화를 알고 있느데 그 여자한테 전화를 해야되나 말아야되나해서 ....
속창아리가 없어서 정신을 딴대가 두고 자식들생각도 안하고 성적인걸로 스트레스를 푸는건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저희도 부부관계안한지도 거의 한달정도 됩니다....
그 여자한테 전화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