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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하는 일이 뭐야? 집에서...


BY 이런소리들으면 2005-08-13

그냥 쉽게하죠...남자들은.....그러면 나도 쉽게 한귀로 흘리면 되는데...

앙금이 되어서 오냐...그래....내가 한번 없어져볼까?

하는일 없는 마누라인데...쓰잘데기 없는 마누라인데..왜 결혼했니?

전업주부여도 종일 일에 묻혀 사는데..글쎄 저녁에 저런 소리를 들으면 기가 막히죠....

심심할 시간이 어딨어요.

응뎅이 땅에 붇히는 시간이 오후 2시부터 6시 정도 까지에요....그외엔 항상 뭔가를 하는데...

한번 사라져줄까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