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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편하지만...


BY 진아맘 2005-08-20

지금이야 편하지만, 남편도 나도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지고, 또 누가 안답니까? 자유로운 맘에 다른 여자가 생길지.....물론 , 어쩔수없이 마지막 방범이다면 모를까. 젤 걱정인게 아이들이예요. 아이들한테 교과서는 부모잖아여. 비록 여유치 않아 좋은 모습 보일순 없지만,

아들한테는 아빠의 우직한 모습 딸에게는 엄마의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을성 싶네요. 님을 보니, 남편에게 잘못이 있는것 같은데  용서면 용서 이혼이면 이혼, 결단을 내려야 할것같아요. 글구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