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설명 다 접구요.
신우가 피라미드영업을 하고 있네요.
식구들 여기저기 부탁하고....
백 몇십만원어치 물건을 미리 사야 회원이 되고 어쩌군데...
난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사람이구요.
또 쉽게 돈을 많이 벌을수있을 만큼 세상은 쉽지 않다는걸 알구요.
오늘 조카 돌이라 돌 잡이하고 신나있는데 화장실로 할말있으니까 나오라더군요.
뭔 말인지 훤히 알으니까 돌 잡이 핑계대고 안 나갔죠...
일찍 일어나는 부부의 얼굴이 딱딱히 굳어있더이다.
나한테 또 얘기해 올텐데 그래두 식구니까...
기분 나쁘지않게 거절하는 지혜있으신분 알려주세요.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