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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말 쓰는 아들...


BY 속상맘 2005-08-24

아이가 중 1남자아이인데 엄마인 내가 뭐라 하면 "닥쳐" 또는 "꺼져"  "씨발" 등등 욕을 해댑니다. 길가다보면 함부로 침도 뱉고...왜 이렇게 변했을까요?  엄마인 저를 뭘로 생각 하는지 속상할때가 많아요. 그리고 게임을 많이 해서 못하게 하면 학교 안간다, 학원 안간다 하고 협박 해요. 어떻게 하면 게임 좀 줄일수 있는지 고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