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결혼8년차입니다
신혼때 부터 시댁에서 무시하고 그러더니
이젠실랑까지그러네요
실랑은 시댁에 뭘해드릴때는 저와상의없이 사고치고
나중에들통나서 내가화를내면 너와 의논이안돼니 그냥혼자결정하는거라하네요
그래도 같이사는 부부인데 서로의논해야돼는거아니예요?
정나미떨어지고 같이자고싶지도않고 같이안잔지도 오래돼었답니다
시댁땜에 울화병생길려는데 실랑도 그들과 다를거 하나도없네요
지금은 애들(남매)땜에이혼은 못하고
내할일은 충실히하자싶어 가정부처럼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애들보고
그렇게살고있답니다
울실랑 화해할마음 전혀없는것같고 나역시도
이인간도 나와같은생각인지 할말만한답니다
점점 우린 부부라기보다 나는 가정부요 실랑은 하숙생같네요
지금 제심정이 감옥에 갇혀있는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