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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법이없네여. 도와주세요.


BY 슬픈사람.. 2005-08-27

뭐부터 적어야할지..참 맘이 아픕니다. 전결혼을했구.총각이랑.우연히알게되서 서로친구처럼지내다가 (동갑이거덩여)서로 사랑하게되었습니다. 오랜세월이 흘렀죠.근데 서로가 좋아지다보니.서로에게 바라는게 많아지드라구여.그래서 조금씩 거리를주었답니다..조금만 멀어지는것같으면 불안하다고하고...본인을위해서 놔줄려고하면 날위해서는 그냥있어주는거라고하고..하지만.전가정이있자나여...그애도 내모든환경을알면서 시작한거면서.자꾸 놔주질않네여..그래서 그만하고시퍼서 제가가끔너라는단어 쓰거덩여.근데 그애가 너라는단어를 제일싫어해여..제가 너라고하면 그날은 아마도 거희 이년저년하면서 욕하고 너신상에 좋을거 하나도없다...니눈에 피눈물나게 해줄거다.이러면서 막그래여..ㅠㅠ 다신 안볼거처럼애기해놓고 그담날대면 또 진심아니라구 미안하다구..이젠 그자체도 지겨워여..가정으로 돌아갈방법을 찾고 시픈데.마냥 힘이드네여..욕해도 할수없지만..좋은의견 부탁드립니다.혼자 해결하기가  너무 힘이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