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밉고, 같이 살기도 싫고.................
아이들도 신경 끊고 살고 싶어요.
자식들 사춘기 애들이라 대화하는것도 싫고...
새새히 신경쓰기도 싫고
그냥 내 아픈몸 아프지 말라하면서
건강하게 살고 싶어요!
나를 잘 따르는 애완견이 그래도 제일 좋네요!
죽일놈
전화해도 잘 안받더니
내몸 피곤해서
잠시 잠들었더니
잠든지 10분만에 잠깨우고서는
오늘 큰형님 생일이니 전화해 주라고...............
썪을놈
나 전화할 마음도 없는데 뭣하러 전화해?
사는게 왜 이리 버거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