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하지 않고 게임만 할려는 중 1아들놈을 쫓아냈어요. 게임에 미쳐 가지고 아무것도 안할려고 하니 제가 그만 돌아 버렸네요. 들어오면 둘 다 제삿날이라고 했죠. 열심히 해도 대학가네 마네 하는데 저렇게 놀아가지고 커서 뭐가 될려고 하는지....대학 안갈려면 공고라도 가야 하는데 그것도 요새는 성적이 중상은 되어야 한다는데 맨날 밑바닥....지금 마음 같으면 영원히 안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그 놈 키우기가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