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
전 40초반에요.
이혼녀구요.
30초반에 이혼하구 애두 업구요 늘 혼자 살았는데..
다 잊구 시펐거든요.
뭐든 일만했어요.(전 일에 욕심이 강해요)
제가 이혼이유는..넘 웃겨서리..
걍,,,혼인신고 당했네요
글구 이혼이래요
나 바부에요..(알아요)욕하지마세요.
전 일체 남자를 거부했는뎅..
제게두 사랑이왔네요.
그분은 넘 날 잘 대해줘요.
물론 그분두 혼자구요(상처)
근데요...제가 고짓말을했어요..
혼인사실업다구 했네요..
전 첨엔 걍 스치는 사람인줄알았어요
근데..자꾸 맘이아파요
제가 어케 할까요.
자꾸 눈물만 나네요.
저요,,혼자살면서 딴짓 정말루 안했거든요.
저두 새로운 삶을 살수있을까요?
부끄럽지만 글좀 올렸읍니당.
지금두 눈물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