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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죠?


BY 순딩이 2005-08-31

안녕하세요.

휴~~

전 40초반에요.

이혼녀구요.

30초반에 이혼하구 애두 업구요 늘 혼자 살았는데..

다 잊구 시펐거든요.

뭐든 일만했어요.(전 일에 욕심이 강해요)

제가 이혼이유는..넘 웃겨서리..

걍,,,혼인신고 당했네요

글구 이혼이래요

나 바부에요..(알아요)욕하지마세요.

전 일체 남자를 거부했는뎅..

제게두 사랑이왔네요.

그분은 넘 날 잘 대해줘요.

물론 그분두 혼자구요(상처)

근데요...제가 고짓말을했어요..

혼인사실업다구 했네요..

전 첨엔 걍 스치는 사람인줄알았어요

근데..자꾸 맘이아파요

제가 어케 할까요.

자꾸 눈물만 나네요.

저요,,혼자살면서 딴짓 정말루 안했거든요.

저두 새로운 삶을 살수있을까요?

부끄럽지만 글좀 올렸읍니당.

지금두 눈물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