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직장여직원과 카풀을 한다고 통보를 했습니다.
황당했지만, 생각을 좀 하다가 3일뒤에 카풀을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습니다.
날 이상한 사람으로 보더니 문을 쾅닫고 들어가 버립니다.
이걸 어떻게 봐야 하나요?
세상에 젊은 것들이 얼마나 되바라진 세상인데..믿고는 싶지만, 환경이란 또다른 상황을 만들수도 있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