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갑상선기능항진증이란 진단을 받고 약먹은지 2주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아직 어린 아이가 둘이다 보니 쉴 수 가 없고 애들 보는 거 그리고 집안일 하는 것도 너무 힘이 듭니다.
다들 이런가요?
4살된 아이가 감기가 낫질 않는데...
제가 힘들어서 청소를 제대로 못해서 먼지 때문에 감기가 낫질 않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알레르기가 있거든요.
신랑도 직장다니느라 피곤해 보이는 것 같아 도움을 청하기도 어렵구요.
집안꼴 엉망인거 보는 너무 스트레스받구요.
집에서 하는 것은 청소, 빨래, 식사준비, 애들 밥먹이는것, ,,시장보기...이정도 인데요.
이정도는 제가 해야 하나요?
청소대행을 해 볼까요?
너무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