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콤플렉스 땜에 글을 올리네요.
얼굴이 남들이 보면 많이 말랐대요.그래서
주로 듣느 말은 넘 말랐다는 말을 자주 듣다 보니 얼굴에
살이 많은 사람 보면 넘 부럽네요.
그래서 밤에 자기 전에도 먹어 보고 많이도 먹어 보고
했는데도 영 효과를 못 봤네요.어느날 남편이
나에게 하는 말이 해골 같다고 하구요.또 요즈음은
골륨 같다네요.그말은 너무 상처가 되네요.그리고
매사에 자신감도 제로예요.
아 ! 살이 많은 사람이 너무 부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