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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같은 얼굴


BY 비오는 날 2005-09-02

외모 콤플렉스 땜에 글을 올리네요.

얼굴이 남들이 보면 많이 말랐대요.그래서

주로 듣느 말은 넘 말랐다는 말을 자주 듣다 보니 얼굴에

살이 많은 사람 보면 넘 부럽네요.

그래서 밤에 자기 전에도 먹어 보고 많이도 먹어 보고

했는데도 영 효과를 못 봤네요.어느날 남편이

나에게 하는 말이 해골 같다고 하구요.또 요즈음은

골륨 같다네요.그말은 너무 상처가 되네요.그리고

매사에 자신감도 제로예요.

 

아 ! 살이 많은 사람이 너무  부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