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3년째 되는 아이 둘있는 아줌마예여
신랑과는 거의 24시간 같이 있다 봐야해여
장사를 하고있어서여,,,
특별하게 둘 사이에 문제가 없는데
그렇다고 신랑이 막무가내로 원하는
그런 사람도 아니고,,,걍 잠자리를
거부하게 되네여 ,,,
잘해야 한달에 한두번,,,
멋대로 하는 그런 신랑도 아닌데
저녁만 되면 눈도 마주치기 싫어져여
많이 미안한 생각 드는데
치료를 해야하는건지 도대체
모르겠네여,,,,죄송해여
어디다 문의할때 없어서
이곳에 한번 들어와밨어여
특별한 해결책 없을까여,,,죄송합니다